해수부, 올해 상반기 선화주 상생 협력 등 적극행정 실현 -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7건 선정 -

백리나 승인 2021.07.20 12:20 의견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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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양수산부 ( 장관 문성혁 ) 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‘ 선화주 상생 협력을 통한 수출입 물류 애로해소 지원 ’ 등 7 건을 선정했다 .

해양수산부는 적극행정 성과를 공유하고 적극행정 추진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2020 년부터 매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. 지난해에는 ‘ 국민과 함께한 해수욕장 방역 ’, ‘ 해운산업 재건 가시화 기반 마련 ’, ‘ 비대면 방식의 수산물 소비촉진 ’ 등 3 건이 선정된 바 있다 .

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는 광화문 1 번가를 통한 국민참여 투표 , 직원 심사 및 적극행정 위 원회 심사 등을 거쳐 최우수 1 건 , 우수 3 건 , 장려 3 건을 선정하였으며 , 대체로 코로나 19 등 해양수산 환경 변화에 선제적 ·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성과를 이루어낸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.

최우수 사례로는 ‘ 선화주 상생 협력으로 수출입 물류 애로 해소 지원 ’ 사례가 선정되었다 . 해상운임 상승으로 수출기업들의 물류 애로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임시선박 투입 , 수출입 물류 종합대응센터 운영 등 다방면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수출기업의 애로를 해소하는 데 기여 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.

또한 , ‘ 우수 ’ 로 선정된 사례 중 하나인 ‘ 코로나 19 위기를 뚫고 K- 씨푸드 수출 역대 최고치 달성 ’ 은 코로나 19 로 인해 침체된 수산 식품 수출 시장의 회복을 위해 비 대면 지원방식으로 신속히 전환하여 온라인 무역거래 알선 ? 수출계약 지원 , 소비증가 식품 ( 가정 간편식 , e- 커머스시장 )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 사례이다 . 이러한 적극행정을 통해 2020 년 수 산가공품 수출 11 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우 수한 평가를 받았다 .

또 다른 ‘ 우수 ’ 사례로는 · 어촌뉴딜 300 사업의 문제 해결을 위해 단 계별 해결 방안을 마련하여 사업의 실집행률을 높이는 등 조기에 성과를 창출한 ‘ 어촌뉴딜 300 으로 어촌의 새로운 활력을 채우다 ’, · 규제완화를 통해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인 ‘ 코로나 19 시대 수출 장애물 모두 비켜 !’ 가 선정되었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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